'티스토리달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1/05 2009년도 티스토리 탁상달력 도착.
  2. 2008/12/03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공모전 참가. (2)

작년이었지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뽑히더니 집으로 뭔가가 날라왔다. 아직 1/10도 뿌리지 못한 티스토리 명함(이건 핸펀번호 적어주기 귀찮으면 살포시 쥐어준다. 받는 사람 대부분은 티스토리가 뭔지도 몰랐다능), 보기엔 이쁜데 전혀 실용성없는-_- 크리스탈 도장(책상안 어디엔가 살포시 잠들어 있을 것임. 나름 이쁠까 싶어서 스탬프로 찍어봤는데, 완전 오류임.-_-;), 그리고 세가지 中에 가장 유용한 2008년도 탁상달력.(이건 상납-_-;) 2008년도엔 포스트 수도 적었고, 그렇게 신경을 쓰지 못했기 때문에 우수블로거엔 뽑히지 않았지만-_- 그래도... 나름 떡고물을 얻기 위한 탁상달력배 사진 공모전에 참가하여... 그 떡고물을 드디어 손에 쥐게 되었다.-_-v

만인을 사랑하면... 그건 대역무도죄. ㅋ

1.4 후퇴...일까나? -_-;

사실 나는 탁상달력을 그리 잘 쓰진 못한다. 손에 딱 쥐고, 들고 다닐 수 있는 다이어리라면 모를까, 방에 걸려있거나 책상 위에 있는 탁상달력은 그리 실용성이 없다. 그리하야 작년 달력은 그분에게 상납을 했다. 올해 또 받았다. 또 상납해야 할까?-_-; 하여간 오늘 늦잠을 헤빌레~ 자고 있는데, 택배 아저씨의 울부짖음... -_- 뭔가 싶었더니, 2009년도 티스토리 탁상달력이 드디어 도착한 것이다. 햐~ 변색 상자에 든 흰색 봉투, 또 그것을 여니...빠바밤~ 탁상탈력 등장. 한장씩 넘기며 공모전에서 입상을 한 사진들도 보고, 또 휴일운 열라 없다는 2009년 한해 달력들을 보고 있던 찰나... 왠 또 봉투?-_-+ 맨 뒷장 페이지에 봉투가 붙어있다.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일까?-_- 아니, 오프라인 초대장은 역시나 페이지로 붙어있더라만. 왠 센스~

요넘처럼 살포시 끼워놓으면 된다.

버닝, 힘, 블로깅, 잠수 -_-;;;

그러나 사무실처럼 다른 이와 함께 있는 공간이라면 모르겠지만, 혼자 쓰는 방에서 이런거 끼워놓고 있으면 엄청난 청승이 아닐까나.-_-+ 하여간 잘 받았습니다. 종이질이 매우 좋아진걸 보니, 2008년에 수익이 좀 짭짤했군염! -_-;


겸사, 2008년 한해 동안 찍어놓은 이미지 화일들을 다른 폴더로 옮기고 새로이 2009년 폴더도 만들었다. 이제 5일 지났나... 벌써 5일이 지났다냐.

Posted by wurifen

트랙백 주소 http://www.wurifen.com/trackback/1376 관련글 쓰기

  1. 삭제

    티스토리 달력 받았습니다.

    2009/01/08 00:53 | Tracked from Serapian's Blog

    월요일날 학교 연구실에 있는데 택배가 왔습니다. 최근에 지른 물건이 없어서 의아해 하고 있는데 보내는 사람이 "Daum(티스토리)" 더군요~!! 아~!! 티스토리 탁상달력이구나^^ 서둘러서 포장을 뜯어 사진찍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티스토리는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달력이 너무 좋더군요~!! SONY | DSC-T1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0sec | F/3.5 | +1EV | 6.33mm | IS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까지던가, 하여간 티스토리 탁상달력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또 받고싶다'라는 생각보다는 사진 몇장 내보낸다는 착한 마음으로 공모에 접수합니다. 사실 사진이야 습관적(?)으로 자주 찍는 편인데, 거의 다 실내사진이나 사물사진이지, 멋드러지는 풍경사진은 그다지 없는지라 응모를 한다는 자체가 부끄럽기는 하지만, 참가한다, 라는데 의의를 두고... -_-v 그러고보니, 내가 찍은 사진, 원본화일을 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는 것도 처음일 듯.

Sony T10, 1632 x 1224, 사이죠(西条)

올 겨울에 일본의 사이죠에 갔을 때, 심심해서 찍은 접사.-_-; 앙상하고 가느다란 이름모를 나무줄기에 맺힌 물방울이 왜그리 땡기던지.-_-; 눈이 한창오던 때였으니, 절대 이슬은 아님.-_-; 이슬을 본지가 언제더냐, 참이슬도 잘 안 보는 판에.-_-v 이 사진은 조금만 보정을 하면 좀 괜찮은 그림이 나올 것 같은데, 일단 원본으로... 흠흠. 겨울에 눈송이가 녹아 가지에 맺은 모습, 물방울 안에 보면 나무줄기가 보임.-_- (나만 신기한가?)

Nikon S1, 1536 x 2048, 중국 추저우(滁州)

붕어언니한테 받은 사진인데, 응모해도 상관없다, 라는 허락을 받았으니 살포시. 흠흠. 중국 난징(南京) 근처에 있는 추저우라는 작은 동네 낚시터에서 직은 사진. 이 언니도 그다지 풍경사진을 즐기시는 분이 아닌데, 낚시터에서 얼마나 심심했으면... 흠흠. 이런저런 사진 中에서 이 사진이 가장 분위기삘이 나길래... 역시나 살포시 응모. 이 사진은 달력에서 月을 구분할 필요는 없을 듯. 사실 이 사진이 가장 맘에들기 때문에, 이번 응모에 참가할 생각을 했었음. ㅋ~

Nikon S1, 2048 x 1536, 중국 항저우(杭州)

언젠가 포스팅했던 호설암(胡雪岩) 고가. 중국 청나라 시대의 이름난 상인으로, 요즘 이런 사람 또 어디없을까나.-_-+ 하여간 미로처럼 꼬인 이 집 안에 들어가서 막판에 괜찮은 곳 발견, 프랑스 부부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여기저기서 각도를 잡으면 사진을 찍고있던데, 괜히 한번 따라한답시고, 나도 비슷한 곳에서 찍어봤다.-_-;

Sony T10, 2048 x 1536,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 끝자락에 있는 곳인데, 활어회 도매상가에 회사러 갔다가, 날라다니는 갈매들을 보고 어줍잖게 따라한다고 찍어봤는데, 글쎄요... 어찌나 빠르던지.-_-; 이것도 월구분은 없는 사진일 듯.


뭐, 이 정도. 정말 어디 보여줄만한 사진이 없구만. 중국과 일본에서 찍은 사진들은 너무 그나라 색이 강해서, 달력에 넣기에는 좀.-_-; 하여간 응모했습니다.~

Posted by wurifen

트랙백 주소 http://www.wurifen.com/trackback/13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07 06:52

    사진 정말 멋있네여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