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사람들은 절대 배고픈 사람들을 이해하거나 함께하려고 하지 않는다. 단지 자신이 먹다남은 찌꺼기를 이용해 배고픈 사람들을 더 배고픈 사람들로 만들 궁리만 할 뿐이다.

1900년대 초반 상해와 지금의 세상이

본질적으로는 그리 차이는 없다.

어제 우연찮게 '시대정신'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는데, 정신적 후유증이 크다. 뭐든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제 세상에서 공정성이 남아있는 언론은 스포츠 중계가 고작일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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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uri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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