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5 05:19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눈을 심심치 않게 하는 TV가 있는데,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중국 지하철처럼 다음 열차 도착 예정시간을 알려주는 역할보다는, 그냥 광고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렇다고 TV 프로를 제대로 해주는 것도 못 본거 같고. 흠흠.
어제 지하철을 탈려는데, 이 TV의 화면이 참으로 눈에 익숙한 것이다. 어랏? TV 아닌가비. 컴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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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에는 지하철안에서 TV를 볼 수 있는데 저런 낯익은 화면도 종종 뜹니다.
아마 지하철 아저씨들 너무 바빠서 그런 거겠죠. ㅎ
ㅎㅎ 아마 플랫폼은 공익요원들의 구역이라 그런가 봅니다. 근데, 요즘은 또 공익요원 보기도 쉽지가 않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