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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hina.com

두 나라의 정삼회담에 참석한 배우 이영애. 이런저런 소문이 있기는 하지만-_- 참 이 사진을 보니 뭔가 좀 떨떠름하다. 연예인이 나랏일까지 초대되는 세상이 왔구나. 다른 나라도 이런거 있을까?-_-;;; 뒤에서 해맑은 웃음을 선보이시는 분을 보니... 신문은 보고사시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정상회담 만찬에... 연예인 투입이라. 흠흠.


한류? 대장금이 중국에서 뜬 뒤로 우리나라 드라마가 중국TV에서 정식으로 방영이나 되었나? 왜 아직도 한류타령이실까나.
Posted by wuri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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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7 06:31

    굉장히 암담한 현실입니다.
    이 뭐.. 개념은 안드로메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2008/08/27 13:13

    참으로 친절한 명박씨 입니다. 후주석에겐 이영애를 붙여주지 않나(말이 좀 쎄지만, 딱 그런 느낌인걸요). 요미우리에 전화해서 이승엽선수 일본행 연장까지 시켜주시고... 마치 저 해맑은 MB가 개인적인 성과를 누리던 7,80년대의 한국의 검은 비즈니스방법을 아직도 쓰고 있는 것 같군요. '사바사바'로 이루어지는 흑막전술이 아주 몸에 베어있는듯. 갑갑합니다요.

    • 2008/08/28 04:18

      그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그닥 유쾌하지 않은, 그러나 신선한-_- 웃음을 유발시킵니다요.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식으로 접대를 할까염. (장나라도 참가했다고 들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