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만찬에... 연예인 투입이라. 흠흠.
한류? 대장금이 중국에서 뜬 뒤로 우리나라 드라마가 중국TV에서 정식으로 방영이나 되었나? 왜 아직도 한류타령이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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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장난끼가 담긴 댓글만 아니라면, 나름대로(?) 정성스럽게 받아드립니다.-_-v
굉장히 암담한 현실입니다.
이 뭐.. 개념은 안드로메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별 관계는 없겠지만, 전 불쑥 '그때 그사람'이라는 영화가 떠오르더군요.-_-;
참으로 친절한 명박씨 입니다. 후주석에겐 이영애를 붙여주지 않나(말이 좀 쎄지만, 딱 그런 느낌인걸요). 요미우리에 전화해서 이승엽선수 일본행 연장까지 시켜주시고... 마치 저 해맑은 MB가 개인적인 성과를 누리던 7,80년대의 한국의 검은 비즈니스방법을 아직도 쓰고 있는 것 같군요. '사바사바'로 이루어지는 흑막전술이 아주 몸에 베어있는듯. 갑갑합니다요.
그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그닥 유쾌하지 않은, 그러나 신선한-_- 웃음을 유발시킵니다요.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식으로 접대를 할까염. (장나라도 참가했다고 들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