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4 00:46
얼마전부터는 워드작업이나 메모를 할 때, MS-word, hwp나 혹은 종종 사용하는 포스트잇 프로그램 Smemo를 사용하는 대신, 그냥 FireFox를 연다. FF의 시작탭이 모두 4개인데, 그 中 스프링노트에서 바로 워드작업이나 메모를 남기기 때문이다. 뭐, 사실 중국에 있었다면 꿈도 못 꾸었겠지만, (ADSL 속도나 Modem 속도나... -_- 아니, 스프링노트가 아예 열리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한다.) 지금은 다행히(?)도 초고속 인터넷을 자랑하는 한국땅에 있으니, 밖에 있든, 집에 있든... 굳이 화일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워드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고, 또 출력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대강 60여개의 페이지들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각 문서화일을 Total Commander로 정리하느니만 못했던거 같은데, 링크 사용을 제대로 하니 지금은 확실히 편해졌다. 그리고 실시간 저장인지라 자료날려먹을 불안감도 없어진거 같고.
근데 말이다, IE7에서는 안 그렇던데, 꽤나 용량이 되는 페이지를 FF에서 여니까 맛이 가버리던데, 이건 내 문제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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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의 첫번째 탭은 저도 스놋 고정입니다. 중국서도 꽤 쓸만하던데요. 그리고 큰 문서시 에러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페이지만 넘어가도 하위 페이지로 빼거나 링크 걸어버려서.. 덕분에 별 내용은 없는데 페이지만 무지하게 많아졌네요. 근데 문제는 검색이 무지하게 약하다는.. 페이지가 늘어가면서 심각하게 고민되는중입니다.
검색문제는, 저도 실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어 간체자는 전혀 검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_-;;;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