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6 16:05
뭐 대강 이런 뜻인데... 요최근에 重庆에서 꽤나 이목을 끌었던 일로 인해 중국쪽 인터넷에서도 시끌법적했는가보다. 사실 "拆"라는 한 글자... 중국에선 꽤나 무시무시한 힘이다. 우짜등가, 중국은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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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도 이제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게 놀라웠죠.
이거 결국 대법원에서 도시의 미화 때문에 허물라고 결정했고, 집주인과 새로운 건물주가 계약해서 결국 허물었다고 합니다. 그게 아마 4일날 허물었던가;; 할겁니다. 그것가지고도 말이 많네요. 도시의 미화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선택의 자유는 어찌 된거냐 어쩌냐하면서 말이죠-0-
몇년전 같았으면 생각하기 어려운 문제였지요. 나라에서 뭐 한다고 하는데 '개인'이 감히(!) 어떻게 할 수 있었겠습니까. 단지, 중국 자체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또 인권문제니 뭐니 해서 말이 많은지라, 이런 钉子户들이 갈수록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도 왜... 88 올림픽 앞두고 일이 많았잖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