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세상이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기억이며 추억이다. 즐겁게 웃으며 걷던 그 길이 가슴 쓰린 추억을 안겨주거나, 죽니사니 했던 마음이 언제 그랬냐는듯, 무심결에 흘려보내버린 기억이 되어버린다. 길은 하나인데, 추억 하나에 기억 하나가 있다. 그리고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모습이 있다.

세월이 흐르면, 세상이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꺼집어 내든가, 혹은 덮어두던가.

'.今.生.有.約. > → 人緣'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별주(離別酒).  (0) 2009/06/09
변하지 않기.  (4) 2009/06/05
-1시간.  (0) 2009/05/31
나쯔메 소세키(夏目漱石)와 『몽십야(夢十夜』  (0) 2009/05/14
아, 조성환...!  (6) 2009/04/25
먼 기억 속의 단편 조각 하나.  (0) 2008/10/11
한달 하고도, 10日 후.  (2) 2008/02/25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0) 2007/12/11
새로운 것이라고 처음 보는 것은 아니다.  (0) 2007/09/18
'온라인' 만남과 '오프라인' 만남.  (6) 2007/06/24
은둔 Ⅱ.  (0) 2007/06/08
Posted by wurifen

트랙백 주소 http://www.wurifen.com/trackback/13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