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8 15:52
빌딩을 새로 짓든, 아니면 보수공사를 하든... 일단 우리 눈에 쉽게 띄는 표지판이 바로 공사로 인해 보행자에게 불편을 드려 미안하다, 라는 알림판이다. 중국같은 경우엔 개인적 느낌이겠지만, 불편을 주는게 당연하다, 라고까지 생각할 정도로... 괜히 보행자 그 근처에 지나간다는게 이상하다, 라고 느꼈다. 행여나 지나가다가 다치면 너희 책임이다, 그러니 근처에 얼씬도 하지마라... 정도. 개인적 느낌이라고는 했지만, 이런 문제가 바로 개개인의 인권에 관한 선입견일 수도 있다. 우짜등가, 내 기억속에 있는 중국의 건설현장은...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먼지, 소음, 그리고 흙탕물...
그러던 중에 한국은 어떨까도 생각을 해봤다. 그리 불편하다라고까지 생각치는 않았는데, 일본에서 본 빌딩 공사현장은 상당히 깔끔했다. 자신 우리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빌딩완성을 하는지 보여주기 싫은 것처럼 폐쇄성이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결국엔 지나가는 행인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주기위한 장치가 아니겠는가. 보행자로써 보기에는 공사를 하고 있는지, 안하는지 모를 정도로, 그냥 빌딩 전체가 완전히 가려져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왠지 위의 사진들은 다른 느낌을 준다.
글쎄요, 단지 사진 차이지만... 말이다.
그러던 중에 한국은 어떨까도 생각을 해봤다. 그리 불편하다라고까지 생각치는 않았는데, 일본에서 본 빌딩 공사현장은 상당히 깔끔했다. 자신 우리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빌딩완성을 하는지 보여주기 싫은 것처럼 폐쇄성이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결국엔 지나가는 행인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주기위한 장치가 아니겠는가. 보행자로써 보기에는 공사를 하고 있는지, 안하는지 모를 정도로, 그냥 빌딩 전체가 완전히 가려져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왠지 위의 사진들은 다른 느낌을 준다.
글쎄요, 단지 사진 차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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