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9 20:05
<武林世家>는 1985년 홍콩 TVB작으로, 故 장국영의 몇편되지 않은 무협물이고, (아마 시리즈작은 거의 찾기 힘들 듯.) 또한 장만옥 역시 데뷔한지 2년도 되지 않았을 때의 드라마인지라, 상당히 신선한(?) 감이 없지 않은 작품이다. 나는 이걸 초등 5학년인가, 6학년땐가 아부지랑 같이 본 기억이 나는데, 그때는 장국영도 원래 이런거 찍는 사람인 줄 알았다.-_-;;; 85년이다. 20년 전에 찍은 무협물이라 상당히 엉성하고, 또한 한물 간 느낌도 나지만서도, 장국영이나 장만옥의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을 정도의 작품이라 생각이 된다. (사실 홍콩 영화배우들은 제각기 나름대로 TVB 무협드라마에 참여했다. 주윤발, 유덕화, 양조위, 주성치 등등. 일단 드라마로 뜨고, 영화계로 진출한다는게 절차인 것처럼.)
드라마 내용은 별거 없다.-_- 무기제조를 하는 강남의 어느 명문 가문의 사생아인 장국영과 이민족의 부족장 딸인 장만옥... 그리고 시대적 상황은 금나라의 중원 침략시기에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사실 나도 작년에 이 DVD를 직접 사긴 했지만 끝까지 다보진 않았다.-_- (뒤로 가면갈수록 어찌나 지겹든지.-_-;;;) 우야등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영원한 어빠야 장국영이나 혹은 장만옥의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탱탱한 피부의 국영이 어빠야.-_-;
아래는, <武林世家>의 오프닝. 뭐, 노래는 역시 장국영이. 흠흠.,
드라마 내용은 별거 없다.-_- 무기제조를 하는 강남의 어느 명문 가문의 사생아인 장국영과 이민족의 부족장 딸인 장만옥... 그리고 시대적 상황은 금나라의 중원 침략시기에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사실 나도 작년에 이 DVD를 직접 사긴 했지만 끝까지 다보진 않았다.-_- (뒤로 가면갈수록 어찌나 지겹든지.-_-;;;) 우야등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영원한 어빠야 장국영이나 혹은 장만옥의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탱탱한 피부의 국영이 어빠야.-_-;
아래는, <武林世家>의 오프닝. 뭐, 노래는 역시 장국영이.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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