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6 15:39
내가 처음 南京이라는 도시에 자리를 잡을 때는 일부로 이런깜짝변신을 느끼고파, 일부로 시간을 기다렸다가 찾아간 적도 있다. 뭐, 평소에는 허벌난 차량이 오고가는 이 곳이, 어느특정시간에는 갑자기 사람들을 위한 인도가 되어버리니, 꽤나 재미났었다는 말씀. 단지, 만약 내가 택시로 움직이는데 이 곳을통과해야 한다면 꽤나 돌아서 가야하니, 이 날은,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자전거나 도보로 움직이는 것이 낫다. 언젠가, 택시기사아저씨한테 이렇게 하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몇번 있는데,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답변을 얻을 수가 없었다.-_- 꼭알아봐야겠다. 흠흠. 나만의 생각 中에 하나 짐작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이 곳에 사령부가 위치해 있는데, 이 곳과도 관련이있지 않을까... 하는 것. 우야등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깜짝파티는 아닐 것이다.
근데~ 간혹... 아~주 간혹 차량통제를 막은 후에 미처 이곳을 못빠져나간 차를 발견하면 상당히 재미있단 말씀. 사진 속의 저 자동차도, 이리도 갔다가 막히고, 저리로 갔다가 막히고...한참을 헤매더라고. 아마, 꽤나 쫄았을꼬얌... 바리게이트를 쳐놨기 때문에 만약 交警이 있지 않는다면 시간대가 풀리기 전까진 이곳을 벗어날 수 없다.
'China > → 南 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南京 시내버스 노선. (0) | 2006/10/20 |
|---|---|
| 南京의 外文書店. (0) | 2006/10/20 |
| '난징(南京)'이라는 도시와의 인연. (0) | 2006/10/17 |
| 秦氏辣子村에서의 사천요리. (2) | 2006/10/13 |
| 듣고싶다, 南京 라디오. (0) | 2006/10/10 |
| 南京 湖南路의 '步行街' (2) | 2006/10/06 |
| 중국 남경엔 화신상장(华新商场) 한국 부산엔 화신반점.-_- (0) | 2006/10/01 |
| 南京의 中山路 지나가는 길. (2) | 2006/09/30 |
| 南京大排档에서의 공연(?) 모습. (0) | 2006/09/27 |
| 林俊杰,李宇春,金沙의 팬미팅. (2) | 2006/09/25 |
| 夫子庙에서 본 초류향(楚留香) 찻집. (0) | 2006/09/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这个是我们湖南长沙的黄兴南路步行街嘛!
这里是南京湖南路步行街-_- 您看错了.